고창의 문화유산
선운사 도솔암 내원궁
작성일
2025-04-0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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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명 칭 | 선운사 도솔암 내원궁 |
| ㆍ주 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97 |
도솔암 북쪽 만월대 서남쪽 바위 위에 세워진 고궁건물인데 이곳을 상도솔로 불러오고 있다. 하도솔은 바로 아래에 있는 도솔암을 지칭한다. 불가에서 이르는 말에 의하면 속세에서 극락에 이르기까지 6도솔로 구분하고 있는데 이곳 내원궁은 4도솔의 경지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우 신선지경으로 여겨 전국적인 불가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통일신라때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말도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으며 조선 중종 6년(1511년) 중창한 이래 숙종 20년(1694년)에 3창, 순조17년(1817년)에 4창한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거의 정사각형 건물이다. 이곳에 조선조 초기의 미술품으로 유명한 지상보살좌상(보물 제280호)이 봉안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