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의 문화유산
선운사 사적기
작성일
2025-04-09
조회
76
| ㆍ명 칭 | 선운사 사적기 |
| ㆍ주 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00 |
이 책은 선운사의 연혁과 규모 등을 정리한 것으로 선운사적, 참당사사적기, 운사고적 등 모두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다. 선운사적은 조선 영조 22년(1746)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며, 선운사 내의 각 건물과 건물에 보관한 불상과 불교그림에 관한 사항이 적혀있다. 참당사사적기는 선운사와 참당사의 사적을 적은 자료로 임상우가 정조 18년(1794)에 쓴 도솔산대참사고사와 대참사법당기 등 4종이 들어있다. 운사고적은 선운사의 사적과 범종의 사적 및 각 전각요사의 창건유래와 연대 등을 적은 것이다. 여기에는 능허후인이 숙종 39년(1713)에 쓴 도솔산 선운사 창수승적기 등 3종이 수록되어 있다.
< 참당사 사적기 >
선운사 사지 3책중의 하나로 표제에 「참당사 사적기」와 「도솔산 고적책」이라 병서 되어 있고 연대를 나타내는 「당태종 정관 원년시적」이라고 표지의 우편에 적혀있는 것은 이때부터 본 사찰에 대한 사실이 적혀 있다는 뜻으로 간주된다. 내용은 도솔산 대참사 고사 11면(1794,기록), 대참사 법당기 4면, 대참사 사적기 9면 (1913, 기록 ), 중수기 5면, 기타 (고적기록)9면 등 총 38면
< 도솔산 선운사 창수승적기 >
선운사 사지 3책중 하나로 표지는 없고 첫면에 도솔산 선운사 창수승적기라는 제목으로 시작되며 내용은 신라 진흥왕이 창사후 검단 선사가 주석하고 그 후 중수 중창시 간여한 사람, 동기, 년대 등이 서술되어있다. (1707년 기록)
< 선운사 사물록기 >
선운사 사지 3책중 하나로 내용은 선운사내의 각 전각요사에 비치된 불, 정을 비롯하여 모든 물품을 기록해 놓은 것으로 표지는 없어져 표제는 알수 없고 첫면의 서문 제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