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의 문화유산
선운사 6층 석탑
작성일
2025-04-09
조회
83
| ㆍ명 칭 | 선운사 6층 석탑 |
| ㆍ주 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00 |
고려시대에 만든 이 탑은 백제탑의 양식을 따른 것으로 높이는13m이다. 원래는 9층탑으로 조성된 것이나, 현재는 6층만이 남아있다. 이 탑은 위로 올라갈수록 몸체와 덮개 돌이 점차 좁아져 매우 경쾌한 느낌을 준다. 받침대는 모두 3단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층마다 네 귀퉁이에 기둥을 조각하였다. 덮개 돌의 경사는 완만하지만 끝부분을 약간 치켜올려 탑에 생동감을 준 점이 눈길을 끈다.

